국에 덴 놈 물 보고도 분다 , 한번 혼이나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겁부터 낸다는 말. 비록 아무리 어리석은 사람도 남의 허물을 책망하는 것은 밝고, 아무리 총명이 있다 하여도 자기를 용서하면 사리에 어두워진다. 너희들은 마땅히 남을 책하는 마음으로 자기를 책하고, 자기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남을 용서한다면, 성현의 경지에 이르지 못할 것을 근심할 것이 없다. -범충선공 개하고 똥 다투랴 , 상대하여 말할 가치도 없을때, 멸시하는 투로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consul : 영사사치하고 낭비하는 돈은 바르게 번 돈이 아니다. 자기가 땀흘려 벌었다면 낭비하지 못한다. 땀흘려 번 돈을 낭비한다면, 사람이 못된 것이다. 제 정신이 아닌 것이다. 호화사치는 정신적 빈곤을 드러낸다. 텅빈 머리가 돈을 벌면, 대부분 사치를 한다. 돈으로 인정받으려고 하고 돈으로 과시해서 열등감을 감추려 한다. 교양있는 이에게 사치는 없다. 교양의 외모는 검소이다. 소박하고 수수한 것이다. 돈이나 지식은 똥과 같다. 똥은 뱃속에 감추고 다녀야 된다. 돈과 지식도 감추어야 된다. 드러내면 역겹다. 드러내는 돈과 지식에는 아무도 경의를 표하지 않는다. -강연희 전쟁에서는 강자가 약자라는 노예를, 평상시에는 부자가 빈자라는 노예를 만든다. -와일드 너무 끝의 끝까지 내다보려는 일은 잘못입니다. 운명의 사슬의 고리는 한 번에 하나씩 밖에 다룰 수 없는 것입니다. - W.S. 처칠 모든 중대한 문제는 현명이나 민첩만으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다. 하늘과 땅에 부끄럽지 않은 행동과 상호 신뢰의 공명 정대한 마음이 있어야 비로소 해결된다. -아인슈타인 손에 도끼가 없으니 구산(龜山)을 어떻게 하랴. 노(魯) 나라를 한번 바라보고자 하나 그 사이에 구산이 가로막혀 있어 볼 수가 없다. 그렇다고 해서 구산을 찍어낼 만한 도끼나 손도끼도 없으니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자기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것을 말함. -고시원 울타리 밖을 모른다 ,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른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