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난 데 부채질(풀무질)한다 , 남의 잘못 된 일을 더 잘못되게 충동질한다는 말. 성난 사람을 더욱 성나게 충동질한다는 말. 마음을 비운 상태에서 외물(外物)에 순응한다. 마치 거울에 물체가 비치는 것처럼 외물을 그대로 내 마음에 바르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이것에 순응해서 적당한 처치를 하면 된다. 쓸데없는 잡념을 넣어서 마음에 동요를 오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사실은 얼굴보다 '목소리'가 중요 포인트다. 목소리는 그 사람의 성격이나 그 날의 컨디션, 기분까지도 섬세하게 반영한다. 음성이 매력적이고 적당한 톤의 목소리며 힘 있고 안정되어 있는 남성이 호감을 사는 것 같다. 특히 여성이 남성의 목소리에 대해 반응하는 감수성은 남자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민감한 것 같다. 따라서 남성들은 헤어스타일이나 유행하는 패션에 신경을 곧두세우기보다는 자기 목소리의 성량 조절이나 음성 훈련을 하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 -사카자키 시게모리 건너다보니 절터(라) , 욕심을 내보았자 자기 것이 될 수 없다는 뜻으로, 마음에는 있으나 불가능할 때 이르는 말. / 내용을 다 보지 않고 겉으로만 보아도 대강 짐작할 수 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ensitive : 민감한, 예민한오늘의 영단어 - shower : 소나기선물 (wedding shower,baby shower등의 선물보따리)오늘의 영단어 - militarized : 무장의, 무력의, 무장을 한병도 긴 눈으로 보면 하나의 수양(修養)이다. -허준 사랑은 머리와 심장과 감각을 동시에 공격해오는 가장 강력한 열정이다. -볼테르 자연에서 멀어질수록 병에 가까워지고 자연에 가까워질수록 병에서 멀어진다. -막스 거슨